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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 [ E-mail ]
  짝을 보고
  

sbs 짝을 보았다. 남자 1호는 국가대표 기계체조 선수였고 몸짱에 얼짱이었다. 매사 승부욕이 강하다. 남자 2호는 칫과의사인데 소심하고 매너는 좋은데 적극적이지 못하다. 그 둘은 여자 2호 가야금 선생을 좋아한다. 가야금 선생은 얼짱에다 몸매 또한 나쁘지 않다.성격이 직선적이긴 하나 상냥하고 개성이 강한 스타일이다.

집안도 좋고..활달해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이 둘의 남자의 선택을 놓고 여자 2호는 고민을 한다. 성실한 칫과의사와 자기의사를 분명이 하는 승부수의 남자 기계체조 선수...갈수록 칫과의사가 적극적이었다.

여자의 질문이 시작 된다. 자신을 위해서 자기의 직업을 포기 할 수있는가라는 질문에 칫과의사 왈 네 병원문을 닫겠습니다라고 답했으나 기계체조 선수는 노 라고 화끈하게 답한다. 이유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같은 경우 아주 중요한데 운동 선수로써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답한다. 여자는 2호는 그 대답에 호감을 가진다. 마지막 선택의 결정 과정에서 두 남자가 다가온다.

여자 2호는 남자 1호를 선택했다. 나도 사위감을 고르라면 두 말할것도 없이 남자 1호를 선택할것 같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내숭을 떠는 스타일은 맛이 없어 보인다.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고 용기 있는자만이 미인을 소유할 수 있다는 말을 짝에서 볼 수 있었다.
[인쇄하기] 2013-08-15 20: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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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 페북에 올린 글인데...상당수 사람들이 남자 1호를 선호했다.시대가 많이 달라진것 같다. 직업만 보고 결혼했던 시대와는 다르다...요즘 여자들은 과거와는 달리 직업 보다는 인간성을 중시하고 회색적이며 우유부단한 남자는 멀리 하는듯 하다.그리고 후세를 위해서 용모도 따진다 한다..예컨대 프로 남자선수들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차범근 허정무 그리고 기성용 같은 경우도 성격이 시원시원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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