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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 E-mail ]
  새벽 묵상
  

이른 새벽 매일 가는 산책로를 따라  돌아왔다. 바위에 걸터 앉아 가지고 간 예술가는 무엇이 두려운가를 읽었다. 몇 번째 읽는지 모르겠다. 비행기 안에서 호텔에서도 읽었다.  

습관은 마음의 말초시각이다 라는 말이 울림을 주었다.

페북을 보면 때론 보기원치 않은 글들이 쏟아진다. 내가 원하는 글만 볼수 없는게 한계인것 같다. 차라리 블로그에 쓴 글이 성의가 있어 좋다.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다. 패션이 보통이 아니었다. 내일 모레 육십인데 머리에 흰머리가 없고 자연산 진한 검정색이다. 잔주름도 하나 없고..삶의 비결이 남다른가 보다.


밤만 되면 동네 골목 음식점들이 손님으로 가득하다. 호프집도 만원이고...밤 11시가 넘었는데도... 이상한 나라다. 부어라 마셔라...속내장이 끊겨지겠다.

두 길이 있다. 넓은길과 좁은길 

나는 어느 길을 걷고 있는가?







 
[인쇄하기] 2013-07-06 07: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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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이성과 감성의 충돌이 작품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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