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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 E-mail ]
  모닝 커피
  

홍제천을 산책하고 들어왔다.
안산의 울창한 숲이 한 눈에 들어왔다.
존재와 그 이유를 생각했다.

하늘을 보니 잿빛 색깔
숲속의 새소리

홍제천의 맑은 물소리를 들으니
모짜르트의 

Laudate Dominum (주님을 찬미하라)

들린다.


모닝 커피를 마셨다.
아름다운 미소로 떠오르는 얼굴

난 결코 외롭지 않다.
시간 시간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세찬 물결 처럼.......





[인쇄하기] 2013-07-04 09:39:45

이름 : 비밀번호 :

산성 김동주---의사 선생님이 아니고 이동주 의사 선생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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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페북에서 김동주 의사 선생님을 친구로 맺었다. 젊은 분인데 의식이 있고 국가관이 나와 비슷한 성향이다. 삶에서 우러나오는 그의 글은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혼의 울림이 있는 그의 글은 숨을 죽이며 읽기에 충분했다.진지한 글을 읽기 싫어하는 sns 세대들에게 권하고 싶은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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